KAIS 계약서 형광펜
도장 찍기 전에,
형광펜부터.
계약서를 찍어 올리고 내가 어느 쪽인지 고르세요. 나에게 불리한 문장, 미리 물어볼 문장, 꼭 지켜야 할 날짜를 색깔별로 칠해 드립니다.
사진 · PDF · 스캔본 모두 됩니다 · 가입 없이 바로 확인
주택 월세 임대차 계약서
하나
같은 문장도
누가 읽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서는 보통 한쪽이 쓰고 다른 쪽이 서명합니다. 그래서 같은 조항이라도 갑에게는 챙길 권리이고, 을에게는 조심할 함정일 수 있어요. 형광펜은 고른 입장에서만 칠합니다.
제9조(보증금 반환) 갑은 계약 종료 후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하여 보증금을 받은 때에 을에게 보증금을 반환한다.
세입자가 읽으면
새 세입자가 와야 보증금 반환
새 세입자가 안 구해지면 보증금이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만료일 반환으로 고쳐달라고 하세요.
집주인이 읽으면
만료 때 반환 의무는 남아요
이렇게 적어도 집을 돌려받을 때 보증금을 돌려줘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자금을 미리 준비하세요.
둘
형광펜 네 자루
- 불리할 수 있음내 입장에서 손해가 될 수 있는 문장
- 확인·협의 필요뜻이 애매하거나 미리 물어봐야 하는 문장
- 내가 지킬 것내가 지켜야 할 날짜·금액·의무
- 내가 챙길 권리내가 요구하거나 챙길 수 있는 것
계약서에 아예 없는 내용은 따로 모아 "빠진 조항"으로 알려드려요. 예를 들어 전세 계약에 근저당 확인 특약이 없다면 거기서 짚어 드립니다.
셋
이렇게 씁니다
-
1
찍거나 올리기
휴대폰으로 한 쪽씩 찍거나 PDF를 올리세요. 여러 장이면 순서를 맞추고, 주민번호처럼 보내기 싫은 부분은 직접 가릴 수 있어요.
-
2
내 입장 고르기
계약서를 다 읽고 나면 어떤 계약인지, 누가 갑이고 을인지 보여드려요. 나는 어느 쪽인지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
3
칠해진 곳 확인하기
칠해진 문장을 누르면 이유와 함께 상대에게 그대로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 나와요. 질문은 한 번에 복사해 가져가세요.
넷
이런 계약서를 읽습니다
계약 종류마다 따로 만든 점검표로 봅니다. 목록에 없는 계약도 금액·기간·해지·위약금·일방 조항 같은 공통 점검표로 읽어요.
다섯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
판단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형광펜은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서명 전에 이걸 확인하세요"를 알려드리는 도구이고, 중요한 계약은 전문가와 함께 확인하세요.
계약서에 있는 문장만 칠합니다
찾아낸 문장이 계약서 원문에 글자 그대로 있는지 프로그램이 한 번 더 대조하고, 없으면 버립니다.
못 읽은 글자는 못 읽었다고 합니다
흐리거나 잘린 부분은 추측하지 않고 ? 로 표시해요. 그 쪽만 다시 찍으면 됩니다.
법 조항은 검토해 둔 목록에서만
근거 법령은 미리 확인한 목록에서만 보여드리고,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연결해 드려요.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 곳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 고용노동부 1350 · 소비자상담센터 1372
여섯
계약서는
어디로 가나요
- 올리기 전에 가릴 수 있어요. 사진 위에 손가락으로 네모를 그리면 그 부분은 검게 칠해진 채로 전송됩니다.
- 글자로 된 PDF는 번호를 자동으로 가려요. 주민번호 뒷자리·전화번호·계좌번호 모양의 숫자를 지운 뒤 분석합니다.
- 분석할 때만 외부로 나갑니다. 사진 읽기와 분석은 기본적으로 Groq가 맡고, 이용자가 몰릴 때만 Google Gemini가 이어받아요. KAIS 서버에는 남기지 않아요.
- 무료 AI를 쓰는 만큼 솔직하게. Groq는 보낸 내용을 학습에 쓰지 않지만, Gemini로 넘어간 경우에는 Google의 무료 이용 조건에 따라 서비스 개선에 쓰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름·주민번호·계좌번호는 꼭 가려서 올려 주세요.
- 기록은 원할 때만 저장해요. 회원가입(이메일·비밀번호·휴대폰 번호)하고 저장을 누른 경우에만 내 기록에 남아요. 기록은 언제든 지울 수 있고, 탈퇴하면 모두 바로 삭제돼요. 원본 사진 보관은 따로 골라야 합니다.
일곱
자주 묻는 것
돈이 드나요?
지금은 무료로 운영합니다. 이용이 많아지면 하루 이용 횟수에 제한이 생길 수 있어요.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잘 읽나요?
밝은 곳에서, 한 장에 한 쪽씩, 계약서가 화면에 꽉 차게 위에서 똑바로 찍어 주세요. 그림자와 빛 반사가 없을수록 정확합니다.
손으로 쓴 특약도 읽나요?
읽으려고 시도하지만, 흘려 쓴 글씨는 못 읽었다고 표시할 수 있어요. 특약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표시된 곳은 꼭 직접 확인하세요.
결과가 틀릴 수도 있나요?
네. 그래서 원문에 있는 문장만 칠하고, 단정 대신 확인할 질문으로 알려드려요. 칠해지지 않았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어 계약서도 되나요?
지금은 한국어 계약서에 맞춰 만들었어요. 영어 계약서는 점검표가 맞지 않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서명은 한 번,
확인은 지금.
계약서 올리기
- 올리기
- 읽기
- 입장
- 결과
계약서를 올려 주세요
한 쪽씩 찍은 사진 여러 장, 또는 PDF 파일 하나면 됩니다.
잘 읽히게 찍는 법
- 밝은 곳에서 그림자 없이, 위에서 똑바로
- 한 장에 한 쪽, 계약서가 화면에 꽉 차게
- 손글씨 특약이 있는 쪽은 가까이서 한 번 더
0쪽 올림
순서가 맞는지 확인하고, 보내기 싫은 부분은 가리기로 덮어 주세요.
계약서를 읽고 있어요
쪽마다 글자를 옮겨 적은 뒤, 어떤 계약인지 살펴봅니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고른 입장에서만 칠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반대 입장으로 바꿔 볼 수도 있어요.
이 입장에서 다시 칠하는 중…
빠진 조항
점검표에는 있는데 계약서에서 찾지 못한 내용이에요. 필요하면 특약으로 넣어달라고 하세요.
서명 전에 물어볼 것
이 결과는 계약서를 읽는 데 도움을 드리는 참고 자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칠해지지 않은 부분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중요한 계약은 변호사·법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와 확인하고, 무료 상담은 대한법률구조공단 132에서 받을 수 있어요.